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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가장 하고 싶으셨던 것이 있다면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사람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을 주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 그분은 사람을 하느님과 화해시킴으로써 사람과 하느님 사이에 평화를 주시고자 하였습니다. - 그분은 사람들을 모두 하느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고 서로서로 형제자매가 되어 사람들 사이에 평화를 주시고자 하였습니다. - 그분은 받아들일 준비가 된 모든 이에게 죄의 용서를 베푸시어 각자의 마음속에 평화를 주시고자 하였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이것을 이루시고자 가장 비싼 값을 치러야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 피로 값을 치루고 사람들에게 평화를 선물하신 것입니다. <강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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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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