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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의 공동체는 막달레나 마리아가 대표하듯이 보잘 것 없고 죄인인 신자들로 구성되었습니다(부활대축일).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로 살고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왕성한 봉사활동을 하지만 불신앙이 만연되어 있습니다(2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 공동체를 통해 주님께서는 부족한 인간에게 교회 공동체를 이끌어 가도록 당부하십니다(3주). 그리고 이 공동체는 목자이신 주님을 따라 살아가고(4주),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고(5주), 주님의 평화를 이루며 살라(6주)는 말씀을 실천 할 때 우리에게 주님 승천(6주)과 성령강림을 통해 온전한 공동체를 이룰 수 있다는 가르침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강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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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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