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성당소개 | 사목회 | 앨범 | 게시판 | 자료실 | 가톨릭영상교리 | 추억앨범(1995~) |

회원등록 | 비번분실

  게시판  
전체보기

본당 교우 소식
함께하는 신앙
성경통독

전례단게시판
헌화회게시판
레지오게시판

노인대학게시판
구역게시판
연령회게시판
명도회게시판
성가대게시판
등빛게시판


  public board
연령회게시판
ㆍ작성자 송봉
ㆍ작성일 2014-10-11
ㆍ조회: 1116  
감사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감사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1) 감사 하는 삶   

감사는
말로 하든지 행동으로 하든지 간에
인간다운 최고의 미덕이다.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의 감사함의 깊이에 달려있다.

2) 감사 하는 삶  

감사는 무(無)에서 시작해야 한다.
무에서 출발하면 모든 것이 감사하다.

옷 한벌, 밥 한끼, 숨쉬는 공기, 따스한 햇볕, 
아름다운 자연이 모두가 감사의 조건이 된다.

3) 감사 하는 삶 

지겨운 일터에 오늘도 가야 하나
생각하기보다 출근할 일터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라.

매일의 일상에 감사하라
그렇게 하면 마음의 상처가 치료되고 

행복을 경험한다.

4) 감사 하는 삶 

세상에서
감사를 표하는 이의 행동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다.

감사하는 마음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다.

우리가 누구에겐가 감사하고 있을 때
그 어디에도 불화나 반목 같은 것은 발붙이지 

못할 것이다.

5) 감사 하는 삶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감사하는 사람이다.

감사의 삶은 긍정적이다.
그리고 낙천적이다.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인생관을 가진 사람은 
조그만 일에서도 감사의 조건을 찾는다.

아침에 감사로 눈을 뜨면 그 생활은 맑다.

 
6) 감사 하는 삶 

감사하는 습관은 기쁨을 부르고
기쁨은 행복을 부른다.

천국과 지옥은 사람의 마음속에 있고
그 기준점은 감사함이다.

7) 감사 하는 삶 

불평거리를 찾다보면 어느새 희망은 사라지고,
감사를 찾다보면 어느새 절망은 사라진다.

행복은 소유에 비례하기 보다는 감사에 비례한다.

감사는 축복을 부르는 호출 신호다.
감사하면 축복이 사방에서 몰려온다.
 

8) 감사 하는 삶 

사람이 쓰는 말 중에서 감사라는 말처럼
아름답고 고귀한 말은 없다. 

감사가 있는 곳에는 인정이 있고 웃음이 있고
기쁨이 있고 넉넉함이 있기 때문이다.

하루에 일만 번씩만 감사하면 못 고칠 병이 없다. 
감사하는 영혼은 아름답고 향기로운 사람이다.

9) 감사 하는 삶 

감사할 조건이 많은 데도 감사가 없는 인생은
항상 불평하면서 어둡게 살아가고,

감사할 조건이 적은데도 감사가 있는 인생은
항상 감사하면서 밝게 살아간다.

땅도 메마르면 쩍쩍 갈라지듯이
사람도 감사할 줄 모르면
쉽게 메마르게 된다. 

 

감사로 마음의 밭을 촉촉히 적셔라. 

감사의 열매가 맺히리라.

10) 감사 하는 삶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가장 많이 소유한 사람이 아니라 

가장 많이 감사하는사람이다.

감사를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든 것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옮겨온 글

  0
359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초상이 났을 때 연령회 2024-08-05 358
연령회 활동 지침 주임사제 2024-08-04 349
연령회장 임명 주임사제 2024-08-04 313
연령회 장례예절 진행 매뉴얼 연령회 2024-08-04 1019
11 죽음에 바치는 헌사 윤모니카 2016-07-12 1764
10 연령회장 임명 홍보분과 2014-11-09 1932
9 남은 여생 멋지게 살다 갑시다. 송봉 2014-11-04 1730
8 마음이 먼저 잠들어야 육체도 잠든다. 송봉 2014-11-01 1101
7 감사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송봉 2014-10-11 1116
6 우리의 남은 세월은 얼마일까? 송봉 2014-10-05 1106
5 치매에는 예방이 중요하다. 송봉 2014-09-27 1239
4 노화를 받아들이기 송봉 2014-09-21 1176
3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박세례자요한 2012-11-15 1388
2 천상병 시인의 詩 - 귀천 (歸天) 박세례자요한 2012-08-26 1521
1 연령회 월 례 회 변경됩니다. 1 윤모니카 2012-08-18 1438
1
           

Copyrightⓒ 2009 Deungchon3dong . All Rights Reserved.
dueng3@deung3.com      TEL : 02-3663-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