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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요셉방에 펄처진 사진전을 보면서... 역사는 개인의 생각으로 엮어저서는 진정한 역사가 아닙다. 등촌3동 성당이 설립되어 20주년이 되는 이 싯점에 성당에서는 대대적인 행사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옥에 티인지 아님 계획적인 사실 지우기인지 판단이 어려운 사실에 참으로 초창기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의 영광의 20주년 행사를 할 수 있는 초창기 신자로써 감히 유감스럽지 않다고 봅니다. 우리 선조 신앙인들도 불모지의 신앙심을 심기 위해 갖은 고초를 겪으면서 이땅에 굳건한 신앙의 기초를 마련했듯이 지금의 등촌3동 성당도 마찬가지로 초창기 힘든 과정을 거치지 않고 지금의 멋들어진 성당 공동체가 이루어 질 수 있었나요? 거두절미 합니다. 자랑하고자 하는것도 아닙니다. 우리들을 알아 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사실에 입각한 등촌3동 성당의 역사가 있다는것입니다. 그 자료들도 이 홈페이지 엘범의 옛사진방에 다 있는것들인데... 그것을 참고하지 않았다니.... 또한 최종 점검에서 그런 상황을 체크 검토하지 않았다면... 그것이 빛을 바라게 하는 옥의 티가 아닐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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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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