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랑하올 등촌3동 103위 한국순교성인 성당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여러분에게 들려드릴 기쁜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종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 시복시성을 위한 기도를 바치고 있는 엄은주 데레사 자매가 오늘 병원에서 의료진으로부터 예정되어 있던 항암치료를 받을 필요가 없이 경과만 지켜본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주 하느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여러분의 정성어린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지속적으로 환우 두 분의 쾌유를 위해 정성껏 마음 모아 기도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아래는 엄은주 데레사의 문자메시지입니다. - 아래 - "신부님~ 오늘 종양내과 진료 다녀왔습니다 교수님께서 항암치료 하지말고 주기적으로 지켜보자고 하십니다 신부님 기도의 은총으로 제가 큰 치료과정 겪지않고 지낼 수 있게 되어 너무너무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성당에서 뵙겠습니다 🙏" |
|
|
|
|
|
|

본당의 역사
게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