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성당소개 | 사목회 | 앨범 | 게시판 | 자료실 | 관련사이트 | 본당일정표 | 성경통독

회원등록 비번분실

  게시판  
전체보기

본당 교우 소식
함께하는 신앙

전례단게시판
레지오게시판
노인대학게시판

구역게시판
헌화회게시판
연령회게시판
여정(교리봉사)게시판
성가대게시판
등빛게시판
홈피관련게시판
여성구역장 전용
남성구역장 전용
홍보분과 전용
청소년분과 전용


  public board
함께하는 신앙
작성자 송봉
작성일 2015-06-11
ㆍ조회: 227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 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시다.
그 고운 정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사랑은 우리 생활의 등뼈요 기둥입니다.

나는 너를 믿고, 
너는 나를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 살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신의와 믿음의 질서가 무너질 때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맙니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은 
하나의 가치임과 동시에 삶의 기초입니다.

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우리일 때 
인생은 아름다워집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오늘의 복음 말씀 중에서,
 
"어떤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마태10,12-13)
 
사랑하자! 사랑하자! 하면서도
우리들은 참 사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소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랑의 표현에 참지 못하고 버럭거리는
잘못을 항상 범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시고 자비하신 하느님!
 
오늘 들려주시는 말처럼
이웃에게 항상 평화로움으로 대하고 평화를 빌어주어
참 다운 평화를 우리들이 누리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0
359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10 당신을 위한 희망의 편지 송봉 2016-02-09 174
509 선한 사람이 왜 고통을 받을까? 송봉 2016-02-07 201
508 성령의 열매 어떻게 맺나? 송봉 2016-02-05 206
507 감사 또 감사! 송봉 2016-02-04 172
506 내 안에 살아계신 성령 송봉 2016-02-03 239
505 행복을 진정으로 아는 삶! 송봉 2016-01-30 156
504 삶이란? 송봉 2016-01-29 184
503 하느님의 말씀 송봉 2016-01-28 272
502 성령으로 춤만한 복음 선포자 송봉 2016-01-27 236
501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 송봉 2016-01-26 182
500 무관심이 평화 파괴 송봉 2016-01-25 216
499 세상일이 다 그렇고 그렇다. 그러려니 하고 살자! 송봉 2016-01-25 230
498 교활 프란치스코의 메몰찬 메시지 송봉 2016-01-24 201
497 특별 대담 : 윤주현 신부와 혜민 스님-(5) 송봉 2016-01-24 206
496 특별 대담 : 윤주현 신부와 혜민 스님-(4) 송봉 2016-01-23 236
495 특별 대담 : 윤주현 신부와 혜민 스님-(3) 송봉 2016-01-22 204
494 특별 대담 : 윤주현 신부와 혜민 스님- (2) 송봉 2016-01-21 220
493 특별 대담 : 윤주현 신부와 혜민 스님 송봉 2016-01-20 224
492 시편은 하느님께 올리는 찬양과 탄원가이다. 송봉 2016-01-19 192
491 각가지 재능을 사람에 따라 알맞게 나눠주셨다. 송봉 2016-01-17 295
490 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법 송봉 2016-01-16 205
489 믿음, 시련, 지혜 그리고 유혹 송봉 2016-01-15 181
488 신앙도 이성도 하느님에게서 왔다. 송봉 2016-01-14 321
487 예수님의 제자들과 순명 정신 송봉 2016-01-11 264
486 영적인 것이 결국 육적인 것을 이끌고 있다는 것입니다.. 송봉 2016-01-10 255
485 사리 사욕에서 벗어난 옳바른 기도 송봉 2016-01-09 197
484 믿음은 사람을 구해줍니다. 송봉 2016-01-08 216
483 우리들은 정말로 하느님을 사랑하고 있는가? 송봉 2016-01-07 220
482 성경말씀이 곧 하느님이십니다. 송봉 2016-01-07 222
481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송봉 2016-01-05 173
1,,,41424344454647484950,,,66
           

Copyrightⓒ 2009 Deungchon3dong . All Rights Reserved.
dueng3@deung3.com      TEL : 02-3663-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