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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신앙
작성자 송봉
작성일 2015-06-03
ㆍ조회: 188  
우연일까? 아니면 계획 된 것일까?
우연일까?
아니면 계획된 것일까?
 
토빗기를 읽으면서
세상의 모든 일들이 과연 우연이 일어나는 것일까?
아니면 하느님의 계획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일까?
 
"내집 마당에 들어가 담 옆에서 잠을 잤는데,
무더워서 얼굴을 가리지 않았다. 내 머리 위 담에
참새들이 있다는 것을 나는 알지 못하였다.
 
그때에 뜨거운 참새 똥이 내 두 눈에 떨어지더니
하얀 막이 생기는 것이었다. 그래서 치료를 받으려고
여러 의사에게 가 보았지만, 그들이 지어준 약을 바르면
바를수록 그 하얀 막 때문에 눈이 더 멀어졌다. 그러더니
마침내는 아주 멀어 버렸다."(토빗2,9-10)
 
기꺼이 자선을 베풀었지만 늘 불행만을 만나게 되자
토빗은 괴로워하며 하느님께 기도한다.
 
곤궁과 모욕을 당하게 되기 보다는 죽음을 허락해
주시기를 청한다.(토빗기 중에서...)
 
예수님께서는 일곱 형제와 결혼한 여인이 부활하면
누구의 아내가 되겠느냐는 질문에, 부활한 이들은 천사들과
같아진다고 대답하신다.(마르코 복음 중에서...)
 
하느님께서는
모든 살아있는 사람들의 하느님이십니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다.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너희는 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마르12,26-27)
 
사람들의 모습은 각각 다르지만
그 다름을 다 들어내고 계신 분이 바로 하느님이십니다. 
 
그러니 하느님은
누구만의 하느님이 아니시라
모든 사람들의 하느님이십니다.
 
그러니 서로 돕고 이해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라는
하느님의 뜻을 살펴야 하겠습니다.
 
몸의 한 곳이 제 기능을 잘 못하면 병이 생기고
아퍼서 괴로움을 겪게 되는 것을 생각하면 서로 서로 도와야
몸이 육신이 편한 것처럼 말입니다.
 
전능하신 하느님!
 
오늘의 삶을 즐겁고 기쁘게 받아들여서
오늘을 주신 주님의 뜻에 맞는 하루의 삶으 살 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시기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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