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성당소개 | 사목회 | 앨범 | 게시판 | 자료실 | 관련사이트 | 본당일정표 | 성경통독

회원등록 비번분실

  게시판  
전체보기

본당 교우 소식
함께하는 신앙

전례단게시판
레지오게시판
노인대학게시판

구역게시판
헌화회게시판
연령회게시판
여정(교리봉사)게시판
성가대게시판
등빛게시판
홈피관련게시판
여성구역장 전용
남성구역장 전용
홍보분과 전용
청소년분과 전용


  public board
함께하는 신앙
작성자 송봉
작성일 2015-05-30
ㆍ조회: 126  
자기를 틀 안에 가두는 자존심을 버립시다.
쓸데없는 자존심은 버립시다~
 
사람의 마음은 양파와 같습니다.  
 
마음속에
가진 것이라고는 자존심밖에 없으면서,  
뭔가 대단한 것을  가진 것처럼 큰소리를 칩니다.  
 
그리고 그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고집부리고, 불평하고, 화내고, 싸우고 다툽니다.  
 
그러나 마음의 꺼풀을  
다 벗겨내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람이
자존심을 버릴 나이가 되면  
공허함과 허무밖에 남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 하나를  
벗겨내는 데는  많은 시간과 아픔이 따릅니다.  
 
사람이
세상에 나올 때는  자존심 없이 태어납니다.  
 
그러나
세상을 살면서  반평생은 자존심을 쌓고,  
다시 그것을 허무는 데  남은 반평생을 보냅니다.  
 
그리고
힘든  인생이었다는 말을 남기고 갑니다.  
 
우리를 자신 안에  
가두고 있는 자존심을 허물 수 있다면,  
우리는 많은 시간과 기회를 얻게 됩니다.  
 
자존심 때문에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자신의 체면 손상 때문에  
사람들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자신을 숨기기 위해서  
고민하거나 긴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더 많은 사람과 조화를 이룰 수 있으며,  
마음이 상해서 잠을 못 이루는 밤도 없어 집니다.  
 
필요 없는 담은  
세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세워져 있는 담이  필요 없을 때는
빨리 허무는 것이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비결입니다.  
 
자존심은 최후까지  
우리를 초라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인식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세워오던 자존심을 버리면  
우리에게 많은 사람들이 다가옵니다.  
 
그 순간,
그들과  편안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친구 최 흥룡으로부터

      (나의 LG 스마트폰에서 보냄)

  0
359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10 당신을 위한 희망의 편지 송봉 2016-02-09 174
509 선한 사람이 왜 고통을 받을까? 송봉 2016-02-07 201
508 성령의 열매 어떻게 맺나? 송봉 2016-02-05 206
507 감사 또 감사! 송봉 2016-02-04 172
506 내 안에 살아계신 성령 송봉 2016-02-03 239
505 행복을 진정으로 아는 삶! 송봉 2016-01-30 156
504 삶이란? 송봉 2016-01-29 184
503 하느님의 말씀 송봉 2016-01-28 272
502 성령으로 춤만한 복음 선포자 송봉 2016-01-27 236
501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 송봉 2016-01-26 182
500 무관심이 평화 파괴 송봉 2016-01-25 216
499 세상일이 다 그렇고 그렇다. 그러려니 하고 살자! 송봉 2016-01-25 230
498 교활 프란치스코의 메몰찬 메시지 송봉 2016-01-24 201
497 특별 대담 : 윤주현 신부와 혜민 스님-(5) 송봉 2016-01-24 206
496 특별 대담 : 윤주현 신부와 혜민 스님-(4) 송봉 2016-01-23 236
495 특별 대담 : 윤주현 신부와 혜민 스님-(3) 송봉 2016-01-22 204
494 특별 대담 : 윤주현 신부와 혜민 스님- (2) 송봉 2016-01-21 220
493 특별 대담 : 윤주현 신부와 혜민 스님 송봉 2016-01-20 224
492 시편은 하느님께 올리는 찬양과 탄원가이다. 송봉 2016-01-19 192
491 각가지 재능을 사람에 따라 알맞게 나눠주셨다. 송봉 2016-01-17 295
490 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법 송봉 2016-01-16 205
489 믿음, 시련, 지혜 그리고 유혹 송봉 2016-01-15 181
488 신앙도 이성도 하느님에게서 왔다. 송봉 2016-01-14 321
487 예수님의 제자들과 순명 정신 송봉 2016-01-11 264
486 영적인 것이 결국 육적인 것을 이끌고 있다는 것입니다.. 송봉 2016-01-10 255
485 사리 사욕에서 벗어난 옳바른 기도 송봉 2016-01-09 197
484 믿음은 사람을 구해줍니다. 송봉 2016-01-08 216
483 우리들은 정말로 하느님을 사랑하고 있는가? 송봉 2016-01-07 220
482 성경말씀이 곧 하느님이십니다. 송봉 2016-01-07 222
481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송봉 2016-01-05 173
1,,,41424344454647484950,,,66
           

Copyrightⓒ 2009 Deungchon3dong . All Rights Reserved.
dueng3@deung3.com      TEL : 02-3663-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