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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신앙
작성자 송봉
작성일 2015-05-23
ㆍ조회: 138  
나의 관심은 곧 나의 길입니다.
나의 관심은 곧 나의 길입니다.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혹시라도 예수님께서 내가 아닌 다른 제자를
특별히 총애하신다고 해도 그것은 나와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들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너무나 많은 일에 관심을 쏟기 때문에 별것도
아닌 일에 대해서도 열을 올리며 마음을 상하게
되는 경우를 많이 겪습니다.
 
막상 필요한 것은 한가지입니다.
자기를 돌아보면서 자기를 책망하고 자기의 길을
옳바로 걸어가야 합니다.
 
오늘 날 야당 의원들이 하는 일이
남을 헐뜯고 잘못된 것만을 자기가 심판관인듯
설치면서 피대를 올리고 지적하면서 반대하는 것을
자기들의 사명인 것처럼 나대고 있습니다.
 
추천된 사람에게 격려와 힘을 실어주면서
소정의 목표를 위하여 힘써줄 것을 당부하는 자리가
바로 청문회가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소명과 능력은 서로 다릅니다.
각 개인에게는 하느님께 나아가는 고유한 길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서로 다르고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남을 비판한 것으로 날을 세울 것이 아니라
소정의 임무에 매진하여 그 뜻을 이루기 위하여 협조할 것을
다짐하면서 힘이되는 격려와 찬사로 축하해주는 분위기를
기대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오늘 부활하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전능하시고 자비하신 하느님!
 
우리들은 이웃의 도움으로 살아 왔습니다.
 
그러니 우리들 자신이
이웃에 도움이 되는 일을 열심히 하여,
 
주님께서 바라보니
'참 좋은 일이로구나 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저희를 이끌어 주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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