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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신앙
작성자 송봉
작성일 2023-09-14
ㆍ조회: 14  
태어날 때와 죽는 순간에는

태어날 때와 죽는 순간에는.....
 
태어날 때와 죽는 순간에는
그 누구도 예외 없이 온전히 하느님께 속합니다.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제멋대로입니다.
 
하느님께 조금이라도 순응하도록
날마다 노력합시다.
 
       책 "온유한 사랑으로"
 
묵상 : 시편의 기도를 바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는
부모님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의 얼굴에
희망이 가득하고 탄생의 신비를 누려줍니다.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어 내 영혼에
생기를 돋우어 주시고,
 
마른 길로 나를 끌어주시니
당신의 이름 때문이어라."(시편23,1-3)
 
그러나 이 세상을 떠날 때에는
누구나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으로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두려움을 제치고
다시오는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과 영원한
세상에서 누릴 신비한 평화를 고대해야 하겠습니다.
 
"제가 비록 어둠의 골짜기를 간다 하여도
재앙을 두려워하지 않으리니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막대와 지팡이가
저에게 위안을 줍니다.
 
당신께서 저의 원수들 앞에서
저에게 상을 차려주시고,
 
제 머리에 향유를 발라  주시니
저의 술잔도 기득합니다.
 
저의 한 평생 모든 날에
호의와 자애만이 저를 따르리니
저는 일생토록 주님의 집에 사오리다."
(시편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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