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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신앙
ㆍ작성자 송봉
ㆍ작성일 2022-09-22
ㆍ조회: 356  
우연으로 시작된 인연

우연으로 시작된 인연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당신을 만났다는 것이 신기하지만, 


찾아 낸 당신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더 신비로운 일입니다.

한 번도 만난 일 없고 

한 번도 생각해 본적 없는 당신이 


기다려 준 사람처럼 내앞에 

서 있다는 사실이 모든 게 우연일까요.

수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길 위에서

우리가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 할수 없는 인연들도 많고 많은데 

우린 행운아인가 봅니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찾아 낸 당신의 미소는 먼 곳에 있어도 

느낄 수가 있고 이제 함께 가는 길 위에서 나란히 

걸어가는 연습으로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합니다.

언제나 먼발치의 그리움으로 

내 눈 속에 다 담을 수 없었던 그리움이 


내 앞에 있어 이제까지 

그 누구에게도 보일 수 없었던 나를
드러내 놓고 당신 사랑하기를 다하겠습니다.

언젠가는 힘이 다해 

내 손으로 당신을 이끌어 줄 수가 없겠지만,

 

우리의 영혼이 따로 따로 흩어지지 않고 

한곳에 있다면 지금의 당신을 그대로 기억하며 

죽을 땨까지 정을 교류하며 지내고 싶습니다.
 
             - 긍정의 한줄에서 퍼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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