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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신앙
작성자 송봉
작성일 2020-11-19
ㆍ조회: 4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 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 일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 일일랑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에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연호마을에서 옮겨온 글-

 

오늘의 묵상 : 성서와 함께. . . .

 

오늘만이

내가, 아니 우리가 누릴 수 있는

내 일생에서 가장 뜻깊은 날이라는 것을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참으로

이 시간이 중요한 것이며

무언가 값진 일, 아니 지금 꼭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만이 내가 최선을 다하는 삶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운동이든지 기본기라는 것이 있듯이

우리의 삶에서 누리는 기본은 아침에 일어나서

몸을 깨끗이 씻고 화장을 하고 아침을 드는 일입니다.

 

그리고 내가 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입니다. 우선순위가 뒤틀렸을 때 삶의 기본이 흔들려서 허둥거리게 됩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마태11,29-30)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야고4,14)

 

"자기의 노고로 먹고 마시며 스스로 행복을 느끼는 것보다 인간에게 더 좋은 것은 없다. 이 또한 하느님의 손에서 오는 것임을 나는 보았다. 그분을 떠나서 누가 먹을 수 있으며

누가 즐길 수 있으랴?"(코헬2,24-25)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면서 우연히 하느님을 찾게 되기도 하지만 성경에 관심을 갖고 읽어 보면서 하느님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느님을 알게 된 것이 내 인생에 있어서 커다란 기회였고 또한 가장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이는 사람들이 하느님을 찾게 하려는 것입니다. 더듬거리다가 그분을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사실 그분께서는 우리 각자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분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존재합니다."(사도17,27-28)

 

오늘 우리들의 이웃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한

나의 희생을 기쁘게 받칠 준비를 하면서 오늘이 내 일생에 가장 보람있는 일이 되기를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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