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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향기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212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송봉 2018-03-01 74
1211 걱정을 버리자! 송봉 2018-02-28 62
1210 따뜻한 마음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송봉 2018-02-27 63
1209 자연스럽게 사는 일이 참 아름다운 삶입니다. 송봉 2018-02-26 60
1208 성령 칠은의 참된 목적은? 송봉 2018-02-25 55
1207 오늘 아침은 제가 드리겠습니다. 송봉 2018-02-24 59
1206 인간관계가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알려주는 글 송봉 2018-02-23 64
1205 따뜻한 마음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송봉 2018-02-22 57
1204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송봉 2018-02-21 62
1203 이웃에게 무언가 도움이 되는 삶을 살자! 송봉 2018-02-20 60
1202 나이가 들었어도 행복을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송봉 2018-02-19 59
1201 사소한 일에도 신경을 쓰며 살자! 송봉 2018-02-18 53
1200 희망의 메시지 - 안젤름 그륀 신부 (추천의 글) 송봉 2018-02-17 63
1199 욕심을 버리고 곱게 늙어가자! 송봉 2018-02-15 55
1198 말을 하려면, 기왕이면 상대가 듣기 좋게 합시다. 송봉 2018-02-14 57
1197 노인들에게 드리는 솔직한 슬픈 이야기 송봉 2018-02-13 61
1196 자신을 볼 줄 아는 사람 송봉 2018-02-12 50
1195 가끔은 어리석은 척하며 살아보자! 송봉 2018-02-11 43
1194 나이 들면서 지켜야 할 사항 송봉 2018-02-10 51
1193 화요회 소식지 제 189호 송봉 2018-02-09 48
1192 사랑보다 더 깊은 정 송봉 2018-02-09 45
1191 나이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송봉 2018-02-08 48
1190 교황님의 메시지 - 우리는 시간 속에서 걸어가는 존재.. 송봉 2018-02-08 42
1189 인생 교훈 7가지 - 법정 스님 송봉 2018-02-07 49
1188 성령의 신비로 나타나는 또 다른 형상 송봉 2018-02-06 42
1187 노년은 또 하나의 새로운 삶이다. 송봉 2018-02-05 44
1186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송봉 2018-02-04 45
1185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 송봉 2018-02-03 42
1184 마음을 다스리는 글-(1) 송봉 2018-02-02 43
1183 시간이 빠른지 지루한지 어떻게 느껴지나? 송봉 2018-02-01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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