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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향기
작성자 송봉
작성일 2019-06-03
ㆍ조회: 13  
믿음은 성경에 바탕을 둔다

믿음은 성경에 바탕을 둔다.


여러분, 성경을 사랑합니까?

왜 사랑합니까?


우리 삶의 가이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위로와 힘을 주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아픈 과거가 있습니다.

저는 사제가 되기 위해 여러 수도원을 찾아

다녔습니다.


교구 주교님도 저에게는 성소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겨우 빈첸시오 수도회에 받아들여졌지만

3개월만에 거의 쫓겨날 뻔했습니다.


저는 울며 예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제가 꼭 사제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제가 처음 성소를 위해

주교님을 찾아간 지 10년 후에 사제품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성소가 없다고 말씀하신

그 주교님에게서 사제품을 받았습니다.


모든 것은 하느님의 계획 안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은 우연이 아닙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삶에 더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때로 그것을 알아채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우리 삶에서도 가장 좋은 포도주는

마지막 순간을 위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날은 새로운 날입니다.

각각의 날에 축복이 필요합니다.


성경은 깊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 많은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성경 안으로 깊이 들어가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의 보화입니다.


천국에서의 삶을 위한 보화입니다.

성경은 인류에 의해 가장 많이 읽힌 책입니다.

무엇이 성경을 생생하게 살아 있도록 합니까?


그 안에서 활동하시는 성령의 힘입니다.

성경을 읽을 때 하느님의 영, 성령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


생명의 말씀을 지닌 성경을 통해 우리는 영감을 받습니다.

그것이 우리 삶에 도움이 되고 영감을 줍니다.


우리가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믿음입니다.

진리를 담고 있는 믿음이어야 합니다.


믿음은 진리에 바탕을 두어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은 성경이라는 진리, 성경이라는 증거 위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는 변화되어야 합니다.

변화되어야 할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나를 바꿀 수는 있습니다.


어떻게 바꿀 수 있습니까?

바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꿀처럼 답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쌍날칼처럼 날카롭습니다.

저는 지난 4년간 하느님의 말씀을 가지고 피정을

지도하면서 변화를 체험했습니다.


피정을 통해 가장 큰 변화를 체험한 사람은 바로

저입니다. 저는 참으로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묵상할 때 우리에게 믿음이 생겨납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치유의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어떤 가르침은 아주 어렵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을 통해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으면

모든 부정적인 것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 삶에서

하느님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이 사실을 잊지마십시오.


         "아주 특별한 순간"

      v.안토니오 사지 vc 지음

          류 해욱 신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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