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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향기
작성자 송봉
작성일 2019-03-14
ㆍ조회: 10  
노년은 즐겁다.

[노년은 즐겁다]

  모든 날에 저녁이 있듯이 

사람이 살아가면서 일찍 죽지 않는 한 

노년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노년은 병이 아니며 

자연스런 삶의 과정이며 

아름다운 결실과 완숙으로 가는 멋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은 

우주의 영겁의 시간에 비할수는 

없다고 해도 세상에 태어나서, 

주어진 시간에 진솔하게 살려고 

열심히 노력한 사람의 노년인생의 황금기로서 

삶의 보람을 채워가는 값진 과정이다.

삶의 역사는  노화로 이어지지만  

노화는 살기위한  신체의 적응이며, 

적절한 반응이기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늙음을 받아드리는 

마음으로 남은 시간을 살아야한다.

노년기는 행복하다. 


슬프고 괴롭다고 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 

하는 것이 결정한다.

성공적 노화는  긍정적인 

마음이 만드는  자기만족이다. 


각자의 개성과 성격이 다르다고 해도 
  사람의 생각과 감정은 언어와 행동에 직접 영향을주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고, 

이를 받아드리게 됨으로  

좋은 방향으로 받아드리고 좋게 생각해야만 

노년은 즐겁고 행복해 진다.

세상 모든 것은  

자연의 질서에 따라서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간다. 


없는 근심걱정을 새로 만들지도 말고 
  간결하고 단순하게 살아서 고통과 괴로움을 만들지 않는 

노인은 현명하다.

고운마음과 밝은 심성으로  

긍정으로 생각하는 것이  하루아침에 

습관 되지 않지만,  


매일 조금씩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어느 날 문득 자기의 생각이 

긍정으로 변해있고 세상을 밝게 보는 심성이 

자리함을 알게 되어, 

생활이 즐겁고 불행을 배척하고  

행복만을 받아드리는 스스로를 발견하고 놀란다.

세상을 밝게보고 

긍정으로 생각하는 마음은,

 

인간의 전 여정을 행복과 성공의식을 주어 

감사와 만족의 기쁨을 주며 노년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든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있음도 

감사의 대상이고 하느님의 큰 축복임을 아는 

노인의 삶은 행복하고 즐겁다.


            다래골 著


묵상 : 건강을 허락하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형제 자매님들에게!


오늘까지 살게하신 하느님께 감사드립시다.


오늘 저희들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이웃에게 좋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저희를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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