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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향기
작성자 송봉
작성일 2019-03-13
ㆍ조회: 14  
한국을 잘살게한 사람들

韓國을 

잘 살게 한 사람들   


한국을 빈곤에서

잘살게만든 영웅들,


한국을 빈곤에서

잘살게만든 영웅들◈


올해는이병철 탄생 109주년

박정희 102년,정주영 104년, 동시 탄생, 


민족 행운의 7년

몇 백년에 한 명 나올영웅, 


세사람이

거의 동 시에 태어나서, 

대한민국의 기적을만들었다. 


이를 제대로 평가해야한다.

올해가 이병철 삼성 창업주탄생 109주년이다,


기념행사가

준비되고 있다는소식을 듣고 

최근 본 뉴스들을 떠올렸다,


올해 우리나라

무역흑자가 일본을훌쩍 넘었다, 


필자의 기억 속에서

일본은 감히 넘보지 못할 

무역 흑자 대국이었다,


금융위기 후의 특수한 사정 탓이 겠지만

식민지였던 우리가 이 흑자대국을 한번 이라도

앞서는 일은 필자의 생애에서는보지 못할 줄알았다. 


런던에서 팔리는 전자제품의 30%가 

삼성전자제품이고,지금 미국에서 가장성장하는 

자동차 회사는 현대자동차다, 


모두 일본 회사들이

차지하고 있던 자리다,


대영제국의 저 콧대 높은 

수도와 세계자동차 산업의 메카에서

우리가 일본을위협하게 된 이 일들을 기적이라는 

말 외에 무엇으로 표현할수있을까?


대한민국이일본보다 앞서 

g20정상회의의 의장국이 된정도의 기적은 

이제 기적 축에 끼기도어려울 정도다,


개인적으로 너무나궁금한 것은

우리의 무엇이이런 기적을일으켰느냐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임진왜란 이후 300년간

퇴락을 거듭하다가 100년 전에는 세계 지도에서 

없어져버렸던 나라다,  


무려 300년간

지리 멸렬 하다가 망했다면

집안이든, 사회든,나라든 회생의 불씨가

완전히 꺼지게마련이다,


우리만 유일하게

정말 쓰레기통에서 장미꽃 피듯이 일어났다,


우리 어딘가에서

소중한 불씨가 꺼지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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