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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향기
작성자 송봉
작성일 2019-01-13
ㆍ조회: 19  
가장 평범한 노인의 슬기

가장 평범한 노년의 슬기

행복한 노인이 되려면  

미워하는 마음과 비교를 멀리해야 한다. 

건강하고 풍요롭게 살아도 
마음속에 남을 미워하거나,
 
남과 나를 비교하는 순간부터 
평화와 행복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다.

나를 힘들게 한 온갖 것을 
노년이 되어서까지 마음에 담아두고,
 
원망하며 미운 마음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면 행복과는 거리가 멀다.

지난 잘못 모두를 용서해 버리고  
미움과 원망에서 벗어나는 것은 남을 
위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위한 귀한 선물이다.
  
미움과 원망과 비교는 
행복과 동행할 수없는 타고난 
속성이 있기때문이다. 

비교는 
우월과 열등감을 부추기어 행복을 몰아낸다.

내가 너보다 잘하고 
잘 산다는 우월감은 교만을 만들며 
남을깔보고 무시하고 자기성찰의 기회를 
가지지 못하는 저질인간이되게 하여,
 
감사와 만족을 모르고  좀 더라고 하는 
끝 모를 욕심의 노예가 되어 평생 동안 자기를 
괴롭히는 악마의 친구가 된다.

노년의 열등감은 
남을 시기하고 미워하는 속된 인간이 되어 
나름대로의 장점과 특성을 살리지 못하고

발전적 삶을 살기보다는 남을 시기하고 
부러워하는 일로 귀한 시간을 모두 낭비하여 
값없는 인간이 되게 한다.


노인이 되면 
자신을 잘 다스려 자기답고 
개성이 강한 당당한 노년으로, 

모범적인 삶으로 
가족이나  사회에 부담을 주지 않는 
유유자적하고 멋진 노년이 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욕심 없이 주어진  삶에 감사하며 
남을 미워하거나  타인과 자기를 비교하지 않는 
슬기로운 노년은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

아름다운 노년의 삶은  
비교가 필요하지 않은 하느님의 축복이다.

            다래골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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