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성당소개 | 사목회 | 앨범 | 게시판 | 자료실 | 관련사이트 | 가톨릭교리 | 본당일정표

회원등록 비번분실

  Service  
사목자료실
강론자료실
강론(동영상)
주보자료실
동영상자료실

  public board
신앙의향기
작성자 송봉
작성일 2019-01-02
ㆍ조회: 25  
목적이 이끄는 삶 : RICK WARREN 지음

목적이 이끄는 삶


                 RICK WARREN 지음

 


그리스도인의 새로운 생활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하느님의 자비에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드려야 하는 합당한

예배입니다. 여러분은 현세에 동화되지 말고 정신을 새

롭게 하여 여러분 자신이  변화되게 하십시오. 그리하여

무엇이 하느님의 뜻인지, 무엇이 선하고 무엇이 하느님

마음에  들며 무엇이 완전한 것인지 분별할 수 있게 하

십시오."(로마 12,1-2)


하느님이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목적을 분명히 알 때

우리의 삶은 소망과기쁨과 힘으로 넘치게 됩니다.


아브라함의 삶이 그랬고, 모세의 삶이 그랬고, 다윗의 삶이

그랬으며, 바울 사도의 삶 또한 그랬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따라 가야 할 예수님의 생애가 그러하셨습니다.


하느님의 목적을 알고 그 목적이 이끄는 삶을 사는 것!

이것과 비교될 삶의 축복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 책은 하느님의 목적에 이끌리어 사는 삶을 살면서 제가

누리는 축복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열망으로 쓰여졌습니다.


저는 기도합니다. "하느님, 이 책을 읽는 한국의 친구들이 왜

하느님이 그들을 이 땅에 보내주셨는지 그 목적을 분명하게 알고,

그 목적을 확실하게 붙들고 삶으로 하느님을 영화롭게 하도록

복을 주십시오. 아멘"


                  2003년 새해를 맞으며, RICK WARREN 목사


추천의 글


"목적이 이끄는 삶" 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 무엇인가를 

묻고, 그에 대한 명료한 답을 성경을 통해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세상이 가르쳐주지도 않고 세상이 줄 수도 없는

놀라운 네 가지 축복이 주어집니다.


첫째, 죄를 용서받는 축복입니다.

두째, 마음의 평화입니다.

셋째, 하느님의 자녀로 살 수 있는 능력입니다.

넷째, 삶의 진정한 목적을 아는 축복입니다.


"목적" 이것은 제 삶을

이끌어가는 강력한 동인(動因)입니다.


그렇기에 목적 의식을 갖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삶의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나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가?"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여러분은 현세에 동화되지 말고 정신을 새롭게 하여 여러분

자신이 변화되게 하십시오. 그리하여 무엇이 하느님의 뜻인지,

무엇이 선하고 무엇이 하느님 마음에 들며 무엇이 완전한 것인

지 분별할 수 있게 하십시오."(로마12,2)

 
                  이 동원 목사.


  0
359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신앙의 향기 1 홍보분과 2014-12-07 1358
1684 용서란? 송봉 2019-06-19 0
1683 스트레스와 칠정 송봉 2019-06-18 1
1682 어디서나 즐기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송봉 2019-06-17 3
1681 아름다운 여인의 아름다운 이야기 송봉 2019-06-16 4
1680 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 송봉 2019-06-15 6
1679 죽어봐야 삶을 안다. 송봉 2019-06-14 5
1678 노년의 아름다움을 위한 자세 송봉 2019-06-13 4
1677 노인의 기술 - 더 위대한 책임 송봉 2019-06-12 2
1676 부활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송봉 2019-06-11 2
1675 사람이 선물이다. 송봉 2019-06-10 3
1674 당당하게 늙어가기 송봉 2019-06-10 5
1673 은혜와 기도 송봉 2019-06-08 5
1672 쓰지 않으면 녹슬고 기능이 죽는다. 송봉 2019-06-07 8
1671 어느 6.25 참전 용사의 장례 송봉 2019-06-06 4
1670 두유에 이런 사연이 있을 줄. . . . 송봉 2019-06-04 8
1669 믿음은 성경에 바탕을 둔다 송봉 2019-06-03 6
1668 우정 그리고 천도복숭아 송봉 2019-06-03 8
1667 함머니의 수줍은 고백? 송봉 2019-06-01 11
1666 노년의 겸손 송봉 2019-05-31 13
1665 고목에도 꽃은 핀다. 송봉 2019-05-30 13
1664 늙음을 낭비한 죄 송봉 2019-05-28 16
1663 오늘은 제 생일이거든요! 송봉 2019-05-27 23
1662 뭐든 비워야 좋습니다. 송봉 2019-05-25 21
1661 우리네 인생을 이렇게. . . . 송봉 2019-05-24 20
1660 머믈지 마라! 송봉 2019-05-23 9
1659 한국 종교계를 이끌었던 세분의 발자취 송봉 2019-05-22 15
1658 내 삶을아름답게 하는 긍정의 좋은 글 송봉 2019-05-21 9
1657 천주교에서는 주일을 어떻게 지내는가? 송봉 2019-05-19 16
1656 Rafik를 아시나요? 송봉 2019-05-17 10
12345678910,,,57
Copyrightⓒ 2009 Deungchon3dong . All Rights Reserved.
dueng3@deung3.com TEL : 02-3663-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