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성당소개 | 사목회 | 앨범 | 게시판 | 자료실 | 관련사이트 | 가톨릭교리 | 본당일정표

회원등록 비번분실

  Service  
사목자료실
강론자료실
강론(동영상)
주보자료실
동영상자료실

  public board
신앙의향기
작성자 송봉
작성일 2018-12-05
ㆍ조회: 5  
친구여~ 인생이란 것은 말일세. . . .

♡친구여~인생이란것은 말일세...♡


친구 ~!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아 하네! 


다리 아프다고 지하철에서 

젊은이에게 자리 양보를 해달라는 소리 

하지마시게.


그 젊은이도 어디 아픈곳이 있어 

젊은 처지에 버티고 자리에 앉아 가겠나!

 

다 사정이 있어 

자리에 앉아 가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절대 자리 양보를 바라지 마시게.


요즘은 옛날이 아닐세...
어른 아이들 구별이 잘 안되는 세상일세.


어쩌다 자네 다리아파 

지하철 바닥에 주저 앉는 한이 있더라도 

참고 가시게나....


친구 ~ !
누가 그러더군
억억 몇억 통장 짊어지고 요양원에 가봐야
그 돈 그 통장 쓸곳이 없다든구나! 


건강 할때
이웃도 보살피고 가난한 이웃도 나누어주면
노후에 그 댓가를 다 받을수가 있다네!


경로당에 가서 

나 유학파네 명문대 출신이네
떠들어 봤자! 


술한잔 사주는 중학 출신이
더 돋보이기 마련일세.


똑똑한 놈 멍청한 놈 

다 거기서 거기라고 하더라네!


"나 왕년에 누구야~!"
웃기고 자빠지라는 소리일 뿐일세~!


친구 ~ !
건강하면 노후에 

좋은철에 마춰 산에 올라, 


단풍 경치 감탄하며 

건강한 삶의 즐거움을 맛볼수 있지만,


건강이 나쁘면 

자리에 누워 세상의 맛도 볼수없으니
그것 인생 삶 중에 건강 나쁜게 큰 불행이 아닌가?


건강 잘 챙기시게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하네--


친구 ~ !
인생은 연습이 없는거라고. 


농사짓는 노인도
그말을 하던데 그 말뜻 의미가 깊더라고--


한번 지나간 세월 다시 돌아올 수 없고
한번 저지른 일 원상복귀 안되는법 세상 사는 삶
항상 주의 깊게 조심조심 살아가라는 뜻이라네.


우리 저승사자가 데리러 올때 

지은 죄가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잡혀가는 모습을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겠지?


친구 ~ !


똑똑 하다고 떠든 사람도 

잘생기고 예쁜 사람에게는 뒤처지고,

 

그 잘생기고 예쁜 사람도 

팔자 좋은 사람만 못하고, 팔자 좋은 사람도 

노후에 자식 잘둔 사람만 못하고,


자식 잘둔 사람도 

건강하게 사는 사람만은 훨씬 못하다니 

세상 사는거 건강이 최고가 아닐까!


그리고 말일세 노후에 가진것 없으면
그 또한 추한 모습이라네! 


노후에 손에 쥔것이 꼭 필요하다니
반드시 저축하고 그 돈 꼭쥐고 있어야할걸세!


친구 ~ !
어느 경로당에 걸어둔 액자속 글에
나이들어 후회되는 네가지를 써 놓았더군,


1 젊었을때 좀더 참을걸
2 있을때, 좀더 베풀걸
3,욕심 안부리고 좀더 즐길걸
4,잘나갈때 좀더 모아둘 걸
한번쯤 되읽어볼 글이라 생각되네!!


친구가 보낸 세상사는 해학글에 틀린 말은 없지만
그래도 입맛이 씁쓸한 아침 입맛은 왜 일까요?
무슨 미련 때문일까요?


아마도 인생 끝자락에
후회된 일들이 많아서 그렇겠지요??


"내가 편하면 내 편한 만큼의 고통이 

그 누군가에게 돌아  갈것이다"


   "지금 우리가 움직일 수 있을 때가"

         제일 좋은 때입니다.


<만남이 마련되는 순간을 누려야 합니다.>


 


 


  0
359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신앙의 향기 1 홍보분과 2014-12-07 1254
1499 하느님과 가까워지는 고해 성사 송봉 2018-12-10 2
1498 아버지의 애인 송봉 2018-12-09 3
1497 고해성사의 의미 송봉 2018-12-08 10
1496 아름다운 노년을 위한 방법 송봉 2018-12-07 6
1495 야곱이라반의 딸들과 혼인하다. 송봉 2018-12-06 7
1494 친구여~ 인생이란 것은 말일세. . . . 송봉 2018-12-05 5
1493 예수님의ㅐ 22번 째 모습 송봉 2018-12-04 4
1492 웃음으로 만남을 준비하세요! 송봉 2018-12-03 4
1491 받는 노인과 주는 노인 송봉 2018-12-02 7
1490 미래의 노후 송봉 2018-12-01 7
1489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송봉 2018-11-30 10
1488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송봉 2018-11-29 8
1487 멋지게 늙어가기 송봉 2018-11-28 12
1486 예수님의 21번 째 모습 송봉 2018-11-26 13
1485 행복은 셀프입니다. 송봉 2018-11-26 12
1484 바이올린과 연주자 송봉 2018-11-24 17
1483 나를 행복하게 하는 주문 송봉 2018-11-23 14
1482 아내란 누구인가? 송봉 2018-11-22 14
1481 즐거움을 찾아 기쁘게 살자! 송봉 2018-11-21 11
1480 사법 신뢰 훼손", 진심일까 허구일까 송봉 2018-11-20 8
1479 예수님의 20 번째 모습 송봉 2018-11-19 14
1478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봐! 송봉 2018-11-18 15
1477 노년의 일거리 송봉 2018-11-17 15
1476 노년은 새로운 삶의 시작일 수도 있다. 송봉 2018-11-16 15
1475 친구는 나의 스승이다. 송봉 2018-11-15 16
1474 늙은이의 행복을 지키려면! 송봉 2018-11-14 11
1473 예수님의 제 19번째 모습 송봉 2018-11-13 12
1472 신앙이란 무엇인가? 송봉 2018-11-11 67
1471 노년의 삶은 기적이다. 송봉 2018-11-10 18
12345678910,,,50
Copyrightⓒ 2009 Deungchon3dong . All Rights Reserved.
dueng3@deung3.com TEL : 02-3663-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