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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향기
작성자 송봉
작성일 2018-10-26
ㆍ조회: 38  
2040년 경 세계를 주도할 나라

2040년경 세계를 주도할 4 나라.



지금으로부터 22년 후 때 즈음이면

우리 Korea가 오랫동안 부진하였던

세월의 한(恨)을 딛고,

 

일어나 세계를

주도할 4 나라 중의 한 나라로,

 

등장한다고

유력한 격월간지인 Foreign Policy가

발표하였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그런 위치에 설 수 있게 할

조건 5가지를 언급하였다.



그들 조건들 중의 첫째가

한국인들의 국민성을 들었다.


Korean의 National Character 중에

두드러진 3가지를 언급하였으니

총명과 근면과 열정이다.


오늘 글에서는

열정, Passion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어떤 일이든

남다른 업적을 성취하려면

남다른 열정(熱情)이 있어야 한다.


열정 있는 사람,

열정 있는 국민들이 역사를 이끌어

갈 일에 대하여 독일의 철학자 헤겔이 쓴

글이 있다.

헤겔은 『역사철학』이란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다음 같이 쓰고 있다.


"내가 길고 긴 세계사를 살피건대

어느 시대에나 그 시대를 이끌어 간 지도자들은

열정의 사람들이었다."


열정 있는 사람들이

남다른 일을 성취하게 되고

열정 있는 지도자들이 시대를 이끌게 된다.


그리고 열정 있는 국민들이

세계를 이끄는 선두에 서게 된다.


한국인들은 피가 뜨겁다.


그 뜨거운 피로 역경을 극복하고,

분단된 역사를 바로 잡게 되고,


5000년 쌓이고 쌓인 한(恨)을

승화시켜 세계를 주도하는 자리에까지

이르게 될 것이다.


이것이 우리들의 비전이 되고,

목표가 되고, 온 국민을 하나로 묶어 나가는

에너지가 되어야 한다.


그런 비전과 역량을

지닌 지도자만 등장하면 능히

그렇게 할 수 있는 저력을 지닌 국민들이다.


성경 상으로 보아도

하나님이 사용하신 일꾼들은

열정의 사람들이었다.


하나님은 게으르거나, 소극적이거나,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을 쓰신 적이 없다.


열정은 하나님이 주신 성품이고

하나님 자신이 열정을 지니신 하나님이시다.


사랑의 열정을 지니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열정을 본받아 보다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일에 열정을 불태우자.


         김 진 홍 목사님의 아침 묵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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