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성당소개 | 사목회 | 앨범 | 게시판 | 자료실 | 관련사이트 | 가톨릭교리 | 본당일정표

회원등록 비번분실

  Service  
사목자료실
강론자료실
강론(동영상)
주보자료실
동영상자료실

  public board
신앙의향기
작성자 송봉
작성일 2018-10-25
ㆍ조회: 16  
노아의 홍수

노아의 홍수-4) 



하느님의 아들들은 사람의 딸들이 아름다운 것을 보고,

여자들을 골라 모두 아내로 삼았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살덩어리일 따름이니, 나의 영이 그들 안에

영원히 머물러서는 안 된다. 그들은 백이십 년밖에 살지

못한다.(창세6,2-3)


주님께서는 사람들의 악이 세상에 많아지고, 그들 마음의

모든 생각과 뜻이 언제나 악하기만 한 것을 보시고, 세상에

사람을 만드신 것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다. 그래서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창조한 사람들을 이 땅 위에서

쓸어버리겠다. 사람뿐 아니라 짐승과 기어다니는 것들과'

하늘의 새들까지 쓸어버리겠다. 내가 그것들을 만든 것이

후회스럽구나.!" 그러나 노아만은 주님의 눈에 들었다.

(창세6,5-8)


노아는 당대에 의롭고 흠 없는 사람이었다. 노아는 하느님과

함께 살아갔다. 세상은 하느님 앞에 타락해 있었다. 하느님

께서 내려다보시니, 세상은 타락해 있었다. 너는 네 가족들과

함께 방주로 들어가거라. 내가 보니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운 사람은 너밖에 없구나. 이제 이레가 지나면, 내가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땅에서 모두 쓸어버리겠다. 노아는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다 하였다.(창세6,9-7,5)


그리하여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땅에 비가 내렸다. 그리하여

마른 땅 위에 살면서 코에 생명의 숨이 붙어 있는 것들은 모두

죽었다. 그분께서는 사람뿐 아니라 짐승과 기어 다니는 것들과

하늘의 새들까지, 땅에 사는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셨다.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사람과 짐승만 남았다. 물은 땅 위에

백오십 일 동안 계속 불어났다.(창헤7,12-24)


사십 일이 지난 뒤에 노아는 자기가 만든 방주의 창을 열고

까마귀를 내보냈다. 까마귀는 밖으로 나가 땅에 물이 마를 때까지

왔다 갔다 하였다. 저녁 때가 되어 비둘기가 그에게 돌아왔는데,

싱싱한 올리브 잎을 부리에 물고 있었다. 그래서 노아는 땅에서

물이 빠진 것을 알게 되었다.(창세8,6-11)


주님께서 마음속으로 생각하셨다. "사람의 마음은 어려서부터 악한

뜻을 품기마련 내가 다시는 사람 때문에 땅을 저주하지 않으리라.

(창세8,21)


하느님께서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복을 내리시며 말씀하셨다.

나는 어떤 짐승에게나 그 책임을 물을 것이다. 남의 피를 흘린 사람

에게 나는 사람의 생명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다. "사람의 피를

흘린 자 그자도 사람에 의해서 피를 흘려야 하리라. 하느님께서 당신

모습으로 사람을 만드셧기 때문이다. 너희는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

하여라. 땅에 우글거리고 그곳에서 번성하여라."(창세9,1-7)


  0
359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신앙의 향기 1 홍보분과 2014-12-07 1256
1501 예수님의 제 23 모습 송봉 2018-12-11 3
1500 화요회 소식지 제 232호 송봉 2018-12-11 3
1499 하느님과 가까워지는 고해 성사 송봉 2018-12-10 7
1498 아버지의 애인 송봉 2018-12-09 5
1497 고해성사의 의미 송봉 2018-12-08 14
1496 아름다운 노년을 위한 방법 송봉 2018-12-07 7
1495 야곱이라반의 딸들과 혼인하다. 송봉 2018-12-06 7
1494 친구여~ 인생이란 것은 말일세. . . . 송봉 2018-12-05 5
1493 예수님의ㅐ 22번 째 모습 송봉 2018-12-04 4
1492 웃음으로 만남을 준비하세요! 송봉 2018-12-03 5
1491 받는 노인과 주는 노인 송봉 2018-12-02 8
1490 미래의 노후 송봉 2018-12-01 7
1489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송봉 2018-11-30 11
1488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송봉 2018-11-29 8
1487 멋지게 늙어가기 송봉 2018-11-28 12
1486 예수님의 21번 째 모습 송봉 2018-11-26 14
1485 행복은 셀프입니다. 송봉 2018-11-26 12
1484 바이올린과 연주자 송봉 2018-11-24 18
1483 나를 행복하게 하는 주문 송봉 2018-11-23 15
1482 아내란 누구인가? 송봉 2018-11-22 15
1481 즐거움을 찾아 기쁘게 살자! 송봉 2018-11-21 11
1480 사법 신뢰 훼손", 진심일까 허구일까 송봉 2018-11-20 8
1479 예수님의 20 번째 모습 송봉 2018-11-19 14
1478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봐! 송봉 2018-11-18 15
1477 노년의 일거리 송봉 2018-11-17 16
1476 노년은 새로운 삶의 시작일 수도 있다. 송봉 2018-11-16 15
1475 친구는 나의 스승이다. 송봉 2018-11-15 16
1474 늙은이의 행복을 지키려면! 송봉 2018-11-14 11
1473 예수님의 제 19번째 모습 송봉 2018-11-13 12
12345678910,,,51
Copyrightⓒ 2009 Deungchon3dong . All Rights Reserved.
dueng3@deung3.com TEL : 02-3663-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