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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임신부
작성일 2018-09-07
첨부#1 연중_제23주일(나).hwp (17KB) (Down:16)
ㆍ조회: 107  
연중 제23주일(나)

우리는 하느님의 생명으로 산다고 했습니다. 내 안에 담겨진 하느님의 숨결이 나를 생명으로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하느님께 대한 불충이 그 숨결을 끊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주님, 예수님께서는 그 끊어진 숨결을 이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이방인 지역에서 귀 먹고 말 못하는소외된 백성을 하느님의 창조 안으로 초대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통해 예수님께서는 잃어버린 창조의 위업을 다시 살리신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새로운 생명이 주어졌고, 새 생명으로 새로운 삶의 길이 열린 것입니다. <강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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